주일오전메세지
☞서론
▶지난 주간에는 가슴아픈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말세때 그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1)광야 길을 걸어가는데 고통이 있을 수밖에 없다.
(2)광야 길을 걸어가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3)큰 일도 일어나지만 작은 일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 먹고 사는 일들, 정신적인 고통, 영적인 문제, 무능력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분명히 증거하시기를 해결책을 주셨다. 그것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1.출애굽의 언약(출3:18, 피제사)을 굳게 붙잡으라.
(1)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서 양의 피 제사를 드려라.
▶모든 재앙을 없애는 언약의 십자가 피 제사를 드려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피제사를 드려라. 이것을 체험해라.
(2)10재앙→ 10기적(피 제사 싸움)
▶바로왕과 모세의 대화의 주제가 뭔가 하면 피 제사의 언약이다. 이것을 놓치니까 영적 문제가 절대로 해결되지 않고 자꾸만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생을 걸고 이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영적 문제가 왔다면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회복할 기회이다. 이것을 체험하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정말로 이 언약 붙잡는다면 역사 일어난다. 십자가 언약 진짜로 붙잡아 버리면 모든 재앙은 끝나는 것이다.
2.그 뒤에 오는 증거가 있다.
(1)세 절기- 광야 가는 동안에 하나님이 중요한 축복을 주기 위함이다. 여러분에게 응답이 안오는 것은 안오는 것이 아니고 버릴 것이 있고, 찾아낼 것이 있다.
1)유월절(구원)- 이스라엘 민족이 양의 피 바르는 날 빠져 나왔다. 천사가 장자를 칠 때 양의 피 바른 집은 치지 않고 넘어갔다. 그 날에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을 넘어 나왔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되었다.
2)오순절(성령충만)- 다 죽는다고 했는데 이 언약을 붙잡고 갔을때 50일만에 곡식을 거두었다
3)수장절(천국)- 죽는 줄 알았는데 곡식이 남아서 창고에 모아 들였다.
(2)언약궤- 하나님의 말씀, 궤 안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 담은 항아리. 무슨 말인가? 확실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아라.
3.성막을 만들어라- 성막 중심으로 살아라. 영적인 힘을 얻으라.
▶구원의 언약 붙잡고, 하나님의 능력, 증거 붙잡고 영적인 힘을 얻으라.
(1)렘넌트 7명의 특징- 영적인 힘을 얻었다.
(2)세밀하게 성전을 단장을 하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말이다.
(3)3절-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신에 충만하게 만들겠다.
▶영적인 힘을 공급시키겠다는 말이다.
4.결론-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 가진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신다.
(1)모세, 요셉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역사를 움직이셨다.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언약을 붙잡아 버리면 절대로 실패할 수 없다. 아무리 큰 문제가 와도 이겨낼 수 있다.
(2)가나안 땅, 메시아, 세계복음화 언약을 붙잡은 것이다. 이 사람들이 광야를 능히 통과하고 문제와도 응답받을 수 있다.
▶결론을 아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진짜로 복음 가지고 세계복음화 언약 잡은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흔들릴 이유 없다.
우리 렘넌트는 하나님의 축복의 손에 결론이 나 있다.
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The end)
|
♣ 녹취 자료♣ |
☞서론
▶우리 지난 주간에는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있었다.
천안함 배가 물에 가라앉아서 전국, 세계가 놀라고 있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다가 중국에서는 1500명가량 지진으로 죽었다.
또 폴란드 대통령과 함께 비행기 탄 사람들이 사망했다. 헬기가 떨어지고 곳곳에서 이런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
천안함에서 물에 빠져서 그대로 전원 다 사망했다.
가슴 아픈 것은 그 중에 우리 렘넌트 1명이 있다. 박석원이라는 복음 잘 전하는 렘넌트 한명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같이 전사했다. 혹시나 살아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전원 다 사망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도 있지만 말세 때 그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
(1)오늘 본문 말씀 있는 대로 광야길을 걸어가는데 고통이 있을 수밖에 없다.
(2)그런데 광야길을 걸어가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특히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 애굽과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놓쳐버린 애굽은 언제든지 잡으러 올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가나안땅에 있는 일곱 족속은 방대한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이 오는 것을 알고 견제를 하고 있다. 광야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거의 다 죽음과 관계되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다.
(3)그런 가운데 광야길 가다보니까 크게 문제가 있지만 작은 문제도 자꾸 일어난다. 그 중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 먹고 사는 문제이다. 가난이 다가온다. 광야길 가는 동안에 먹고 살아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자꾸 온다. 먹을 것이 없기도 하고 물이 없기도 하고 자꾸 그런 어려움이 온다. 더 큰 문제는 히브리, 이스라엘 민족들은 노예로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능력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문제는 정신적인 고통과 영적인 문제가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렇다. 우리가 가난의 문제는 평생 우리 옆에 있을 수도 있다. 내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능력을 가진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다가 정신적으로 고통 당하는 것은 정말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정신질환을 해결할 수 있느냐. 실제로는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영적으로 시달리는 분들은 기회이기 때문에 자꾸 여기저기 찾거나 이것저것 만지면 나중에 정신병자가 된다. 해결책이 있는가 싶어도 없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분명히 증거하시기를 해결책을 주셨다. 그것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왜냐면 있을 일을 설명하면서 증거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실제적인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해결하신 증거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면 결론부터 내리자면 이스라엘 민족들은 어떻게 되었나?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이기고 가나안땅 정복했다.
역사적인 증거가 있다. 그 증거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하나님과 귀중한 것이 통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 그 사람이 모세이다. 하나님과 통했다. 처음에 모세가 갈 수 없다라고 말한 것은 자기 입장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갈 수 없다고 한 것이다. 자기 나이를 잘 알고 환경을 잘 알기 때문에 할 수 없다라고 했다. 어떤 면에서 불신앙이 아니고 정확하게 자기를 제대로 본 것이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모세에게 죽음이 다가왔다. 그 죽음을 이기고 난 뒤에 모세가 결단을 내린 것이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져라." 많은 분들이 "용기를 내라." 필요한 말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반대로 해야 한다. 오히려 절망을 가져라. 그것이 무슨 말이냐? 희망을 가져야지 절망을 가지면 되겠냐? 아니다.
모세가 어떻게 결단을 내렸나? 더 이상 악화될 수 없다. 나는 더 이상 물러설 자리가 없다. 결단을 내린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명령 따라 가겠다. 만약에 가다가 광야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괜찮다. 이것이 시작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니 나는 이 이상 할 수 없다. 그런데 중요한 통하는 비밀이 하나 있었다.
중요하게 통하는 하나님과 모세가 통하는 비밀이 있었는데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모른다.
제가 어렸을 때 십계라는 영화를 봤는데 모세이야기인데 정확한 핵은 찾아 내지 못하고 껍데기만 만든 영화이다.
얼마 전에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모세에 대한 뮤지컬을 봤는데 그것도 껍데기만 얘기했다. 인간을 살릴만한 변화시킬만한 진짜 내용은 빼버렸다. 왜 뺐느냐? 모르니까.
▶그것을 모세는 가지고 있었다. 단 중요한 것은 모세가 알고 있었는데 체험을 못했을 뿐이다.
어릴 때 어머니에게 젖을 먹으면서 들은 이야기이다. 이것이 중대한 언약인데 체험이 없다. 80년 동안 살아가면서 체험을 못했다. 그 때 모세 어머니가 모세에게 젖을 먹였는데 가능한 한 오래먹였을 것이다. 왜냐면 유모로 들어갔다. 젖먹이고 나와야 하니까 가능한 한 오래 먹였을 것이다. 다행스럽게 옛날에 우리나라에도 학교가기 전까지 젖 먹는 아이가 있었다.
요즘에는 아기 낳으면 금방 끊는다. 그래서 암이 오는 것이다. 기능발휘를 안하니까. 옛날에는 아이가 커서 걸어 다닐 때까지 먹였다. 그러니까 심한 아이는 자기 동생 낳으면 어머니 젖 나오니까 그것 얻어먹고 학교가고 그랬다. 그런 아이들이 건강했고 그런 어머니들이 건강했다.
그러면 모세 어머니가 모세에게 가능하면 젖을 오래 먹였을 것이다. 왜 그랬겠나. 자기 아들 아닌가. 아무도 모르고 모세 어머니만 안다. 모세 어머니가 모세에게 이야기를 했겠나. 이 말을 알아들을 때 얘기를 했을 것인가 안했을 것인가? 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참 궁금하다. 천국 가서 물어보면 되고 좌우지간 모세에게 뭔가를 전달했을 것이다.
그 어머니의 애절한 무언가를 기도 속에 전달했을 것이다.
지난 주간에 손자 한빈이가 찬양대 해야 하는데 연습을 못했다는 것이다.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편안하게 해라. 서빈이 봐라 잘하는 것처럼 하지 않냐? 그랬더니 손녀 서빈이가 인상을 바꾸더니 할아버지 물어볼 것이 있어요. 뭐냐. 제가 이것을 척하는 것처럼 보여요? 곤란하고 빠져나갈 길이 없었다. 순간 내가 아, 말을 잘못했구나. 그래서 너무 말을 바꾸면 적당하게 바꾸고 말았다. 조그만 아이들도 말을 알아듣는다. 그렇게 조그만 아이들도 말뜻을 이렇게 하는 것을 저렇게 하는 것을 알아듣는다.
모세 어머니가 너는 레위 지파다 라고는 못해도 했을 것이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얘기를 모세는 들었다. 그것을 하나님이 얘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모세는 사실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다. 이것을 체험해야 한다.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1.출애굽의 언약(출3:18, 피제사)을 굳게 붙잡으라.
▶첫째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1)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라.
▶그것만 영화도 나오고 책도 나왔지만 하나님은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서 양의 피 제사를 드려라.
이 말을 모세는 체험을 못했을 뿐이지 알고 있는 것이다. 모든 인간의 재앙을 없애는 언약의 십자가 피 제사를 드려라.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우리 인간의 문제를 절대로 해결 할 수 없는 것 있다.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피 제사를 드려라. 이것을 체험해라. 그러면 내가 능한 손을 들어 애굽을 치겠다. 모세가 알아들은 것이다. 그 때 모세는 언약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것을 붙잡아야 한다.
▶모세가 가서 말했다. 바로왕 앞에서 말했다. 뭐라고 말했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백성을 내어 보내라고 합니다. 아니 왜 지금 와서 갑자기 그러냐? 하나님께서 내 백성을 내어 보내서 언약의 피 제사를 드려라고 합니다.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냐? 무슨 피제사를 드리느냐? 알아듣지를 못한다. 과학으로는 이해가 안 되고 정치로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과학자가 정신이 돌아서 죽는데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전 세계가 정치적으로 죽는데도 이해가 안 되는 말이다.
▶너희들이 지금 배가 부르는구나. 바로 왕이 명령을 내렸다. 밥은 적게 주고 일은 더 많이 시켜라. 저 히브리 민족이 배가 불러서 저렇다. 이렇게 고통을 더한 것이다. 그런데 모세가 가서 하나님께서 내 보내라고 한다.
(2)피 언약을 모세가 체험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그토록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을 체험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기적이 무엇인가? 애굽 사람이 제일로 귀중하게 생각하는 나일 강을 피로 만들었다. 그리고 마시는 물을 전부 피로 만들었다. 어떻게 되는가? 마시는 물이 전부 피로 되고 강이 피로되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데도 바로왕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두 번째 내린 재앙이 무엇인가. 개구리 재앙이다. 개구리를 가지고 침실에서 어디에서 막 나오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니까 바로 왕이 보인 반응이다. 요술사를 불렀다. 요술사를 불러서 이것이 뭐냐. 개구리를 왜 만들어 내느냐. 너희들도 만들어 내봐라. 요술사들이 개구리 만들어내면 더 많아지니까 더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도 바로왕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다음에 이 재앙이다. 그래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바로 왕이 피언약이라는 말을 알아듣지를 못한다. 그러니까 바로 왕과 모세의 대화의 키가 뭐냐. 여러분이 전혀 가치 없이 생각하는 피 제사 이야기이다. 이것을 뮤지컬 만드는 감독이 놓쳤고 영화 만드는 감독이 놓친 것이다. 기독교인이 놓치고 있다. 우리도 여러분도 예사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영적문제 절대 해결이 안 되게 되어있다. 자꾸만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성경이 예언하기를 지구상에 마지막 때 되면 정말로 혼란이 온다고 했다. 그래서 생을 걸고 이 복음을 전하라는 말이다. 그 대화이다. 여러분 혹시 지식인이 들으면 아무 가치 없는 대화이다. 피 제사 드리라고 한다.
그래도 안 되니까 나온 재앙이 뭐냐? 온 동네 파리가 들끓는 것이다. 파리가 끓는데 입을 벌리면 들어갈 정도이다. 그때서야 바로가 한 이야기이다. 피 제사가 뭔데 그렇게 드리라고 하느냐. 그때 하는 말이 멀리가지마라. 피제사 드리고 오너라. 그렇게 얘기한 것이다. 그것이 파리재앙 내렸을 때 한 얘기다. 그러니까 파리 재앙이 그치니까 금방 바로 왕 마음이 바뀌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을 압제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가축 죽이는 재앙을 내렸다. 나중에는 독종을 내리는 재앙을 내렸다. 그래도 바로왕은 해결되면 또 돌아서고 해결되면 또 돌아섰다. 이것이 오늘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런데 그 다음 내리는 재앙이 뭐냐. 우박을 내렸다. 우박을 내려서 전 농작물, 먹을 것을 다 없애니까 재산이 없어지니까 그 때서야 반응을 보였다. 그때서야 바로 왕이 하는 말이 모세를 불러가지고 내가 범죄 했다. 나를 용서해라. 이렇게 처음으로 말했다. 그리고 빨리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그러니까 일제히 우박이 그친 것이다. 그치고 나니까 바로왕은 금방 마음이 또 바뀌었다. 인간들은 안 된다. 죽으려고 하면 고함지르고 되면 또 돌아선다. 이번에는 황충 재앙이 내리기 시작했다. 황충이가 날아와서는 모든 곡물을 다 먹어 없앤 것이다. 그때 바로 왕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잘못했다. 나가서 제사를 드려라. 피 제사 드리는데 장정들만 나가라. 애들은 여기 두고 장정들만 갔다오너라. 이 말은 애들 있으면 도망못가니까 붙잡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도 이 재앙이 그치니까 또 돌아섰다.
나중에는 온 지역에 흑암재앙을 내렸다. 그때서야 바로 왕이 하는 말이 그러면 애들도 데리고 나가서 드려라. 다만 양과 소는 두고 가라. 그 말은 재산은 두고 가라는 말이다. 그래서 알겠다고 우리는 피 제사를 드려야 된다고 나가니까 또 바로 왕 마음이 바뀌었다.
마지막 재앙이다. 하나님은 더 내릴 수 있을 것인데 그것으로 끝났다. 마지막 재앙이 무엇인가. 아무리 악한 자라도 자식이 죽는데는 마음이 흔들린다. 하나님이 애굽의 모든 장자를 다 친 것이다. 그 때 바로왕의 아들도 죽었다.
그때서야 바로 왕이 손을 들었다. 그때서야 뜻도 모르면서 가서 나가서 피제사를 드려라. 그리고 아이들도 데리고 가라. 그리고 양과 소 다 데리고 가라. 그 동안 모아놨던 황금 다가져가라. 재산 있으면 가져가고 기름도 가져가라.
그리고 마지막 한 말이 있다. 그것이 더 재미난 말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질렸다는 말이다. 그때서야 손 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민족은 출애굽을 한 것이다.
이 바로왕은 그래놓고 또 따라 나왔다. 흑암세력은 여러분을 포기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언약 붙잡은 이 체험을 모세가 하게 된 것이다.
▶여러분에게 영적문제가 왔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회복할 기회다. 이 체험을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출애굽 하는 중에 나와서 가장 중요한 것을 얘기했다. 여러분 정말로 이 언약 붙잡는다면 여러분은 역사 일어난다. 인간은 바보스럽게 자꾸 다른 것 붙잡는다. 기독교인까지도 자꾸 다른 것 붙잡는다. 사람들은 모르고 자꾸 엉뚱한 것을 붙잡는다. 큰일 난다. 정말로 이 언약 붙잡는 순간에 여러분의 모든 재앙은 끝나는 것이다. 또 성경은 약속하고 있다. 재앙이 가까이와도 너를 침범치 못할 것이니라. 와도 두려워할 필요 없다. 이 언약을 체험해야 한다. 십자가 언약 진짜 붙잡으면 모든 흑암은 끝나는 것이다. 기적이 일어났다. 열 가지 기적으로 애급을 무너뜨린 것이다. 이것은 이야기가 아니고 역사적 증거이다. 지금 이집트라는 나라는 존재하고 있다. 이 사건이 그대로 기록되어있다. 물론 자기들은 변명하지만 사건은 바꿀 수가 없다. 확실한 증거를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2.그 뒤에 오는 증거가 있다.
▶두 번째이다. 그 뒤에 오는 증거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 가는 길에 미래에 어마어마한 문제가 보일지라도 걱정하지 말라. 이것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1)세 절기이다. 그것을 가르쳐준 것이다.
▶무조건 나으려고 하지 말고 중요한 것을 체험해야 한다. 피언약도 모르면서 나으면 되겠나. 이런 축복을 다 찾아내야 한다. 세 절기. 광야 가는 동안에 하나님이 오래두는 것이 아니고 중요한 축복을 주기 위함이다. 여러분에게 응답이 오지 않는 것은 안 오는 것이 아니고 찾아낼 것이 있다는 것이다. 버릴 것이 있고 찾아낼 것이 있다. 그 중에 나온 것이 무엇인가. 세절기이다. 세 절기는 무엇인가. 이스라엘 민족이 양의 피 바른 날 빠져나왔다. 천사가 장자를 칠 때 양의 피 바른 집은 치지 않고 넘어갔다. 그 날에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을 넘어 나왔다. 그 말을 보고 유월절이라고 한다. 아셔야 될 것이다. 여러분은 절대로 흔들리지 말아야 될 것은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되어버렸다. 여러분이 이것을 진짜 믿는 날 흑암세력은 도망하는 것이다.
▶제가 우스운 옛날이야기를 하나 할 것이 있다. 제가 복음을 깨닫기 전에 신앙생활 해야 되겠다. 하는 단계가 왔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조은택목사는 알 것이다. 둘이서 같이 회개하고 신앙생활하자고 해서 기도원을 갔다. 기도원을 갔는데 어디로 갔는가 하면 대구로 갔다. 대구 팔봉산 에 갔는데 기도원이 있다. 그때 설교하는 목사님이 오간석 목사님인가 그렇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이 온 것이다. 잠자기도 힘이 들었다. 우리는 은혜 받고 수첩에도 적고 그랬다. 한 3일쯤 지났다. 제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제대로 못 먹고 하니까 힘이 든 것이다. 조 목사님은 굉장히 건강하고 마음이 좋다. 아무데서나 잘 잔다. 나는 그것이 안 된다. 그러니까 어려워지는 것이다. 그런데 3일 지나고 이상한 발견을 했다. 이 기도원이 평소 때 정신질환자를 수용하는 병원이다. 치유사역 하는데 인가 보다. 그런데 어떤 친구가 멀쩡하게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짓을 했다. 알고 보니까 얘가 여기 입원해 있는 아이다. 그 애들에 대해서 왜 돌았을까. 저렇게 멀쩡한 사람이 왜 정신이 저렇게 되었을까. 자꾸 관심이 가는 것이다. 그러다가 친한 사람이 생겨서 자꾸 이야기를 했다. 나흘쯤 지났다. 어느 순간에 내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러다가 돌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하는 순간에 뭐가 나에게 덮치는 것이었다. 이런 경험을 했다. 이상한 경험이었다. 뭔가가 나를 덮쳤다. 그 때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막 불안했다. 설명이 안 된다. 내가 정신이 돈 것 같다. 이러니까 정신 돌아서 다니는 연상을 했다. 그러면서 하루가 진짜로 일 년 같았다. 5일째였다. 이래가지고 막 참는데 6일째 되었다. 일주일 있다가 내려오기로 했다. 도저히 안 될 것 같았다. 조목사에게 얘기를 했다. 내가 아무래도 정신이 돌 것 같다고 했다. 조목사가 뭐 때문에 도는데? 돌 것 같으니까 만약에 내가 돌면 오간석 목사님에게 기도 받게 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조목사가 웃으면서 진짜 돌았네라고 했다. 그 정도면 돈 것이지 그래서 내가 도저히 여기 못 있겠다. 내려가자. 가자고 했더니 조목사가 그럼 가자. 이래서 짐을 다쌌다. 짐을 다싸고 마지막 예배드리려고 앉았는데 하필이면 설교가 끝까지 견뎌야 한다고 나왔다. 그래서 끝까지 견디자 해서 견디고 다 마치고 내려왔다. 단 1초도 끝나지 않고 불안이 계속 온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다. 단 1초도 쉬지 않고 불안이 계속 온다. 이유가 없다. 계속 오는 것이다. 그래서 견디지 못한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이야기했다. 이 얘기하면 걱정하니까 기도를 해야겠다고 했다. 어머니 내가 기도를 좀 해야겠는데 아침마다 혼자가지 마시고 새벽기도 갈 때 나를 깨워달라. 확실히 네가 기도원 갔다 오더니 성령 충만함을 입었구나 라고 했다. 성령충만이고 뭐고 돌 지경인데, 그 말은 안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안 되고 새벽기도를 해도 안 되고 찬송을 불러도 안 되고 정시기도를 해도 안 되는 것이다. 이래가지고 몇 달 가는 것이다. 나중에는 아무것도 못 했다. 이래서 한국의 유명한 부흥사 집회한 곳에 찾아갔다. 기도 받아도 안 된다. 내가 믿고 가는데도 안 된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어떻게 되는가? 이렇게 해서 몇 년을 간다. 나는 시달리는 사람들 이해한다. 이것이 이유가 없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머리가 되게 나쁜 사람에게는 오는 병이 아니라고 했다. 다행이다. 엘리트들에게 많다. 말 안해도...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복음을 잡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복음만 잡았다. 각오 내린 것이다. 좋다. 돌면 도는 것이다. 그래 죽으면 죽는 것이다. 어떻게 하겠냐.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다. 언약 잡았다. 간단한 것 아닌가. 돌면 도는 것이다. 이랬는데 순식간에 자고나니 끝났다. 신기한 일이다.
그 때부터는 기도도 되어지고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이래가지고 다른 사람 도저히 할 수 없다는데 저는 세계복음화 뛰어지는 것이다. 영적인 힘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육신적인 힘도 생기는 것이었다. 건강도 회복되고 지금까지 달려온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된다. 아무것도 바라보지 말고 일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이 언약만 붙잡아라. 절대 놓치지 말라는 말이다. 세 절기. 이 언약을 붙잡고 갔더니 다 죽는 줄 알았는데 오십일 만에 곡식을 거두었다. 오순절. 죽는 줄 알았는데 곡식이 남아서 창고에 들였다. 수장절. 의미가 크다. 유월절, 구원. 오순절, 성령 충만. 수장절, 천국. 이런 답들이다. 이것을 증거로 붙잡아라. 그리고 중대한 증거를 남겼는데 그것이 무엇인가?
(2)언약궤.
▶그 궤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다. 그 궤안에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만나 담은 항아리가 들어있다. 무슨 말인가? 확실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아라. 어려움이 많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해결할 수 있다. 여러분이 이상한 것 내버려 버리고 언약 잡는 것이다. 제일 바닥에 내려가서 모세처럼 언약을 잡는 것이다. 분명히 증거 일어난다.
3.성막을 만들어라- 성막 중심으로 살아라. 영적인 힘을 얻으라.
▶세 번째이다. 그 때 하나님이 중요한 말씀을 주셨다. 그것을 지금 계속 읽고 있다.
이렇게 가는 중에 성막을 만들어라.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성막 중심으로 살아라.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영적인 힘을 얻어라. 그 말이다. 이러면 해결된다. 구원의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 능력 증거를 붙잡고 영적인 힘을 얻어라. 여러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래야 세상사람 살리지. 영적인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1)렘넌트 7명의 특징을 아는가? 그 특징 중에 영적인 힘을 보라.
▶요셉을 보고 바로 왕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지금까지 본 중에 여호와의 신이 이만큼 충만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렘넌트들 지금부터 무엇을 키우느냐. 영적인 힘을 키워라. 지금부터 미리. 내가 지난 주간에 개원식할 때 열한시 박00 앵커가 왔다. 우리 교인이다. 제가 주례했다. 내가 인사를 하러 왔길래 얘기를 했다. 박00 앵커는 보면 실제로 보면 사람이 착하게 보이는데 화면에 보면 굉장히 카리스마 있다. 앞으로 당신은 큰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두고 봐라. 그래서 해야 될 일이 있다. 영적인 힘을 미리 키워라. 그 이야기를 했다. 영적인 힘을 미리 키워라. 그랬더니 아침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큰 일 하게 영적인 힘을 키워라고 했다. 이상한 일이 생긴다. 광야 가는 길에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적인 힘이 있으면 세상사람 살리게 된다. 성경을 보라.
모세가 언제 역사 일어났나.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능력 체험하는 날 그때부터 역사 일어난다. 사무엘에게 언제부터 역사 일어났나. 언약궤 옆에 자다가 하나님의 음성 듣는 그날로부터. 다윗이 가진 힘이 무엇인가. 삼상 16장 13-23절 보니까 여호와의 신이 다윗에게 충만했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여러분들 세상에 나가서 살기 간단치 않다. 영적 힘을 공급받아라. 그래서 성막중심으로 힘을 얻어라. 그 말이다. 엘리사를 보라. 나에게 갑절의 영광을 주시옵소서. 디모데보고 뭐라고 말했나. 그리스도 은혜 속에서 강해라.
(2)오늘 본문은 세밀한 성전을 단장해라.
▶그 말은 성전을 아무렇게나 하지 말고 단장을 해라. 말하자면 인테리어를 명령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가. 교회 와보면 너무 기도 나오고 좋다는 말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고 성경책이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고 이러면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성전 단장을 얘기한 것이다.
▶그 중에 브살렐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이 사람은 그것을 하는 총감독이다. 오홀리압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이 사람은 기둥을 세우는 조각가이다. 훌의 손자로 기록되어 있다. 훌을 하는가. 모세가 기도할 때 아론과 훌. 한쪽이 기둥 아닌가.
(3)그러면서 3절에 이렇게 말씀했다.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신에 충만하게 만들겠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영적인 힘을 공급시키겠다. 그 말이다. 많은 중직자분들 계신다. 여러분이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어야 한다. 절대 속지마라. 세상 것 틀렸다는 말 아니다. 많은 것 있지만 많은 혼란도 있다. 그리고 여기 렘넌트들이 있다. 렘넌트들이 뭐해야 하나?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 가지고 해야 될 것이냐. 출 3장 18절 피언약을 굳게 붙잡고 재앙을 이겨라.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가야 되지만 이 증거를 붙잡아라. 그리고 영적인 힘을 얻어라. 그 말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4.결론-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결론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가나안땅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을 본 사람. 역사에 보면 하나님은 누구에게 역사하셨느냐?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 가진 사람 한명이 있어도 거기에 역사하신다. 그것 붙잡는 것이다.
왜 성막 중심이냐?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지금부터 조금만기도하면 찾아진다.
(1)모세가 어디 있느냐? 요셉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역사를 움직였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하나님의 절대적 계획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말이다. 요즘 아이폰이 나와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아이폰에 보면 컴퓨터도 되고 다된다. 전화도 되고 다 된다. 영화도 볼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다된다. 그것이 나오니까 세계가 떠들썩한 것이다. 단번에 몇 십 만개씩 몇 백 만개씩 팔린다. 그런데 그것이 왜 그런가. 그것이 누군가가 필요한 것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빌게이츠가 왜 유명한가. 중요한 것을 만들어 낸 것이다. 시대에 맞는 것, 필요한 것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 오실 때는 만인이 다 볼 수 있게 온다고 되어있다. 그것 보면서 그렇지, 만약에 예수님이 세종대왕 때 재림하시면 동시에 볼 수가 없다. 우린 여기 있고 미국은 저기 있는데 어떻게 보는가? 이제는 아이폰이 있으니까 동시에 다 본다. 제대로 필요한 것을 만들었구나.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언약을 잡으면 절대로 실패될 수 없다. 아무리 큰 문제와도 이겨낼 수 있다. 가나안땅, 메시야, 세계복음화, 언약 잡은 것이다. 이 사람들이 광야를 능히 통과했다. 그리고 문제와도 응답받았다. 옛날에 제가 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운동을 좋아한다. TV에서 권투같은 것 나오면 여자들은 그것 뭐 하러 보냐고 하지만 남자들은 본다. 여자들하고 남자들은 다르다. 여자들은 세계타이틀 매치 하는데도 그것안보고 연속극 본다. 옛날에 우리나라에 챔피언 김기수 선수하고 챔피언 되는 방송에 나온다. 그 중에서 권투 선수 카라스키하고 이긴 선수가 뉴스에 나온다. 그런데 그것이 주일날 하는 것이다. 정말 나는 좋아하기 때문에 보고 싶지만 주일날 예배드리러 가야한다. 외국에서 하는데 주일 저녁예배시간하고 똑같다. 그래서 그런지 주일날 교회가보니까 사람이 적게 왔다. 저도 전도사라서 할 수 없이 갔다. 예배 다 드리고 끝났는데 내가 운동 좋아하는 것을 알고 사찰 집사님이 숨어서 봤는지 이야기를 해줬다. 이겼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겼나. KO로 이겼다는 것이다. 다섯 번 쓰러졌는데 일어나서 KO를 시켰다. 기분이 좋았다. 집에 오니까 난리가 났다. 뉴스에 계속 나오는 것이다. 뉴스 나오는데 처음부터 보여줬다. 상대방선수에게 맞고 우리 선수가 쓰러진다. 쓰러지는데도 하나도 걱정이 안 된다. 왜냐, 이겼으니까. 아 저래가지고 이겼구나. 두 번째 또 쓰러진다. 하나도 겁 안 난다. 저래가지고 이겼구나. 세 번째 쓰러져서 영 못 일어날 것 같다. 그래도 일어났구나. 네 번째 쓰러졌다. 저래서 일어났구나. 하나도 안 떨린다. 결론을 아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2)진짜로 복음가지고 세계복음화 언약 잡은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흔들릴 이유 없다. 흔들려본들 결과는 실패 없다. 답 나와 있다.
▶그래서 저는 렘넌트들 어떤 렘넌트들은 빨리 성장 못해도 기다린다. 결과가 나와 있으니까. 한국에서 렘넌트 집회하는데 렘넌트 한명이 꼭 예배 안 드리고 돌아다닌다. 다 적는데 얘는 예배 안 드린다. 이놈이 내가 마치고 빨리 나오는데 거기 서있다. 왜 안 들어갔어. 하면 더워서요. 다 덥지 너만 덥냐. 저는 더위를 못 참거든요. 해마다 온다. 해마다 밖에 서있다. 두 번째 오더니 기다리고 있다가 나를 보고 사인해 주세요. 예배도 참석안한 놈이 싸인 왜 받냐. 엄마가 받아오랬어요. 엄마가 얘를 잘 아는가보다. 하도 답답해서. 그런데 세 번째 네 번째 할 때는 한국하고 미국에서 할 때 얘가 제일 앞자리에 앉았다. 그 때 내가 보면서 렘넌트는 돌아다니다가도 은혜를 받구나. 우리 렘넌트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론이 나있구나.
▶여러분 우리 교회는 복음만 전하려고 하는 교회이다. 누가 뭐래도 다락방은 전도하려고 하는 단체이다. 결론은 나있다.
모든 중직자들은 약해지지 말고 큰 힘 얻고 렘넌트는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증거 있는 언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허락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성취시킬 줄 확신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 주시는 힘을 허락해주옵소서. 모든 중직자들에게 광야에서 승리하는 힘을 허락해주옵소서. 모든 렘넌트에게 가나안정복의 힘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